
가사
긴 오후의 늦은 시작 늘어진 하품이 먼저 오늘도 여전한 뭐 그런 날들 전화번호 어딜 찾아도 밥 먹어줄 사람 없네 사람 없네 오예 매일 난 같은 방 평범한 식탁에 부스럭 옷자락 잔뜩 쌓인 설거지마저도 혼자만의 것 그 누구라도 있어줘 늘 가벼운 차림으로 다니는 동네 앞 그 길 여전히 한적하고 쓸쓸하네 전화번호 어딜 찾아도 같이 걸을 사람 없네 사람 없네 오예 매일 난 같은 나 평범한 일상에 지루한 움직임 스쳐가는 바람마저도 혼자만의 것 그 누구라도 있어줘 매일 난 같은 나 평범한 일상에 지루한 움직임 스쳐가는 바람마저도 혼자만의 것 그 누구라도 있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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