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밖을 나서면 수많은 이들의 눈동자 생명이 없는 영혼들의 발걸음들 사망의 그림자 어두워 눈이 가려진 사람들 내삶에 주어진 촛불을 밝히는 일 하지만 밝히고 밝혀도 차가운 바람에 불은 꺼지고 싸늘한 이 도시의 날 비웃는 소리와 발길질 눈물로 얼룩져 피멍든 가슴을 안고 홀로 쓰러져 있을 때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그리던 당신을 뵐 때 영원한 사랑의 품에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나 오직 기다리는 하나 애타게 그리는 그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영데시벨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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