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함께 말하지 않아도 둘이 걸을 수 없다해도 지켜주는 건 떠나지 않는 건 너뿐이었어 내 사랑 tonight tonight 아무도 곁에 없는 오늘은 너도 혼자이구나 밤이 널 초라하게 하더라도 여전히 넌 아름답구나 아 버리지 못할 아픔이 많은 오늘 바람이 가는길로 마음 가는대로 나를 맡겨놨죠 나도 모르게 여기까지 왔네 너의 따뜻함이란 내 슬픈 표정도 가져갔구나 비로 쓸쓸함을 달래주는 사랑을 아는 넌 눈부시구나 아 깨닫지 못한 이유가 많은 오늘 발길이 가는대로 날 이끄는대로 그냥 버려뒀죠 어느새 이 곳까지 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혜경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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