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와 내가 만들던 추억 여기에 아직 너는 그대로야 아무리 널 지워내도 그만큼 다시 채워지는 너 너 없는 방에 앉아서 그저 바라보다 또 잠이 들었어 차가운 공기 그 안에 있어 널 놓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눈을 뜨면 비워진 자리 눈물로 일어날 힘조차 없어 새벽까지 얘기했던 시간들 너무 보고 싶은 너 너 없는 방에 앉아서 그저 바라보다 또 잠이 들었어 차가운 공기 그 안에 있어 널 놓지 못하는 시간 속에서 모든 걸 네게 줬기에 이제 아무것도 난 할 수가 없어 저 문을 열고 아직도 니가 곧 올 것만 같아 너무 그리워
크레딧
- 아티스트
- 란 (RA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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