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에 젖은 길 그 위로 발자욱 내며 걸어봐도 지나온 길엔 나의 흔적이 사라져 찾을 수 없네 가랑비가 나무 잎을 촉촉히 적시워 주듯이 우리를 감싸 주었던 사랑 이제는 사라져 갔나 너의 작은손 부드런 숨결 느낄 수 없고 나의 마음은 텅 비어버린 외로움만 남아 돌아보면 행복했던 날 새 생활 내게 주었던 그대 이젠 모두 사라져 날 슬프게 하네 저 빗 속을 달려가 봐도 지울 수 없는 나의 사랑은 아무 흔적도 없이 떠나갔네 너의 작은 손 부드런 숨결 느낄 수 없고 나의 마음은 텅 비어버린 외로움만 남아 돌아보면 행복했던 날 새 생활 내게 주었던 그대 이젠 모두 사라져 날 슬프게 하네 저 빗 속을 달려가 봐도 지울 수 없는 나의 사랑은 아무 흔적도 없이 떠나갔네 돌아보면 행복했던 날 새 생활 내게 주었던 그대 이젠 모두 사라져 날 슬프게 하네 저 빗 속을 달려가 봐도 지울 수 없는 나의 사랑은 아무 흔적도 없이 떠나갔네 돌아보면 행복했던 날 새 생활 내게 주었던 그대 이젠 모두 사라져 날 슬프게 하네 저 빗 속을 달려가 봐도 지울 수 없는 나의 사랑은 아무 흔적도 없이 떠나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한동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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