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가던 길을 따라 걸어가다가, 가만히 멈춰서 잠시 뒤돌아봐. 얼마나 멀리, 얼마나 오래 왔는지. 끝을 모르고 걷는 여정이지만, 참 신기하게도 지치지는 않아. 너무 좋아서 꿈꾸고 싶어 이대로. 언제부터 였는진 몰라. 서서히 스며든 것 같아. 이건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걸. 천천히 한 발 한 발 다시 걸어가. 설레면서 익숙한 빛을 따라가. 너무 소중해 꿈꾸고 싶어 이대로. 언제부터 였는진 몰라. 서서히 스며든 것 같아. 이건 말로 설명할 수는 없는걸. 많은 사람들이 물어봐.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이건 말로 표현이 안되는 걸.
크레딧
- 아티스트
- 초영 (Choyoung)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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