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하 Yo 어깨를 들썩거려봐 나와 스텝을 밟아가며 단추를 하나 풀어 니 목걸이를 내게 보여 무릎을 가리는 니 치마는 너무도 길어 보여 가까이 다가와 니 몸을 다시 뒤로 돌려 내 팔에 기대 조심히 니 허리를 뒤로 굽혀 너와 나의 사이의 빈 공간을 더 좁게 좁혀 아주 작게 니 귓가에 속삭여도 들릴 수 있게 머릿결로 내 입술을 살며시 간지럽힐 수 있게 너와 나의 오늘 밤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게 어깨를 들썩거려 남 몰래 바라보며 무릎을 가리는 니 치마를 이제 살짝 들어올려 처음 우리 눈이 마주친 우린 그 순간부터 내 아기의 엄마가 될 이는 바로 너라는 거 너 뿐이라는 거 난 깨닫고 널 꼭 갖겠다고 하루 이틀 열흘 후 백 일째 난 널 사로잡고 내 몸 네게 맡기고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I body slam m bison my Aloah's 입 맞춤 Hey Ma My name's SHINE Ma 니 이름은 나의 꿈 흰 나시탑에 청바지 니 배꼽을 스치는 허리 춤 출렁거리는 머릿결에 Matching 은 색 머리끈 왠지 단게 당기는 내 입술은 Honey 꿀 니 모래시계 몸에 이제 남은 건 우리의 시간 뿐 우향 우 좌향 좌 내 손에 끌려 자연히 가까이 다가와 무릎을 굽혀 천천히 내 등을 감싸 니 왼 손이 우린 하나되지 완벽히 니 눈 빛은 니 나침반 날 따라 움직여 나란히 가까이 더 가까이 파도쳐 우리 숨결이 So call me the Don Juan the Mark Yim 어두운 밤 부터 아침 BOCK the lights out the to dim step을 밟아 나와 나와 천천히 빨리 빨리 JAZZ에 취해 움직여 허리 내일이 올 때까지 Yo 올 때까지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니 몸 내게 맡기네 Drunken yo we be rocking it 내 손을 잡고 멀리 떠나가자 하
크레딧
- 아티스트
- 드렁큰 타이거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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