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할 이유가 많았죠 그대의 수많은 미소가 떠올라 어느샌가 내가 웃고 있네요 나도 날 몰라요 왜 이리도 바보 같은지 그댈 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했는데 사랑한다는 그 말 만큼은 힘들었죠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다릴 이유가 많았죠 누군가 돌아올 사람 있다는건 만남보다 행복한 일이였죠 나도 날 몰라요 언제까지 여기 있을지 그댈 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할텐데 이젠 사랑을 말할 수 있는데 하루라도 지울 순 없는지 하루쯤은 편할 수 있도록 행복하길 바랬죠 그대의 눈물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해요 혼자 하는 사랑이 얼마나 버거운건지 그대 나 같은 사랑이라면 하지 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재형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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