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종 1집
유익종
어둔밤 홀로 앉아 외로움 인가요 문득 촛불을 켜고 마주 앉아요 내 가녀린 한숨에도 흔들리면서 쉬 하염없이 촛불은 타고 있어요 내 가슴속 외로움을 아는것 처럼 음~ 하염없이 촛불은 울고 있어요. 내가 촛불이 되어 촛불은 내가 되어 하나가 되어 그때 우린 우린 서로 안고 연기가 되어 허공으로 허공으로 날아갑니다. *내가 촛불이 되어 촛불은 내가 되어 하나가 되어 그때 우린 우린 서로 안고 연기가 되어 허공으로 허공으로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