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달이 떠올라 뭐 원래 저기 있었는데 감정이 또 떠드네 걘 멋쩍지도 않나 봐 그때 그 어느 밤 그녀와의 추억에 두 눈이 젖어 있네 이젠 어쩔 줄을 알아가 사랑노래는 몰라 여전히 부르지 사랑을 왜냐면 사랑의 언어로 내게 편지 써도 나는 까막눈 아이러니하지 않지 이젠 포기했어 이해받기 말 줄이고 술 줄이고 목숨 줄이고 가사로 다 쓴 거 다 내가 들었으니까 알지 뭘 안다고 떠드니 이 멍청한 x아 난 이제 알아 너희하고 하는 싸움은 허상 아니 너희 자체가 너무 뻔하고 허구야 혐오표현이래 얘넨 내가 쓴 시에서 조차 너희가 영향을 갖는 건 내가 음악으로 돈 못 벌 때지 그니까 너흰 태도는 속물 그 이상도 아니니까 우쭐한 표정은 Fxxk that sxxt 바다가 생략해줘 니네 말 작은 복수 oh 우린 다르지 넌 뒷담소문 난 사랑을 퍼뜨려 oh 몇번의 실패로 검색 없인 암것도 못하는 xx oh 그래 실컷 비웃어라 내 실패를 알게 되지 내 가사는 불꽃 oh 너무 자유로워서 너 자체를 비춰 라임이 아주 적당히 맞춰지겠어 너 자체는 xxx 난 내 발자국을 써서 멋지진 않을 수 있어도 숨쉬어 친구가 될 수 있어 난 여기 살아 있어 달이 떠올라 뭐 원래 저기 있었는데 감정이 또 떠드네 걘 멋쩍지도 않나 봐 그때 그 어느 밤 그녀와의 추억에 두 눈이 젖어 있네 이젠 어쩔 줄을 알아가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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