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태양은 항상 변함없이 비추고 어둠속에선 별이 우릴 밝히네 푸르른 들판 잎새 하나까지도 의미가 없는 생명이란 없는데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처럼 서로가 아낌없이 줄 수 없을까 저 하늘처럼 서로 허락 하면서 저 바람처럼 아무 구속도 없이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단 하나 사람들 마음속의 사랑 일거야 사는동안 나 기도해 이세상 모두 행복하기를 언제나 절망스런 날들이지만 그래도 세상이란 살아볼만해 내게로와 힘이들때 내품에 안겨 쉬어가도 돼 우리 함께 손 잡으며 서로의 아픔 위로해 주며 기도해 기도해 모두 위해 이세상 아름답게 해
크레딧
- 아티스트
- 임재범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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