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날 지켜주는 별자리같아 평생 변하지 않는 내 이름처럼 아직도 가끔씩 따스한 가슴이 나의 등뒤에 있는 것 같아 놀래 잠에서 깨곤하지 이젠 차라리 잊지 않기로 했어 어차피 처음부터 불가능했으니 나 그냥 시간이 물처럼 흐른뒤 내가 눈감는 그날 마지막 너의 이름을 부르겠어 어쩌면 너도 나와 같은 생각으로 긴 밤을 세고 있을지도 모르지 어쩌면 지금 다시 볼 수 없다는 그 사실이 내게 중요하지 않은건지 그 어느날 우연히 너를 보게 되기를 그때 난 네게 꼭 한마디 말 해주고 돌아서겠어 내 기억의 나라엔 아직 니가 있다고 그래서 나는 아직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시간이 지나면 난 잊을 수 있다고 난 믿고 있었어 널 사랑했던 내모둘 흔한 사랑 그런 기억쯤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어 서로 누군가를 위해 다시 사랑할거라고 믿었지만 너무 어리석었지 이제 후회하고 있어 그 어느날 우연히 너를 보게 되기를 그때 난 네게 꼭 한마디 말 해주고 돌아서겠어 내 기억의 나라엔 아직 니가 있다고 그래서 나는 아직도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그 어느날 우연히 너를 보게 되기를 이제 난 네게 꼭 한마디 말 해주고 돌아서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예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