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한번 맺은 정이라도 인연이라 말해놓고 긴긴 세월 쌓인 정을 당신은 벌써 잊었나 뜨거운 내 눈물이 싸늘히 식어버려도 사랑을 알려준 첫사랑의 그 여인을 잊을 수는 없겠지요 누구의 여인이 되었나 ~ 간주중 ~ 이제 와서 만나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남이 되여 떠난 당신 누구의 여인이 되었나 낯 설은 이 거리에 쓸쓸히 홀로 앉아서 내뿜는 연기는 당신 얼굴 그리는데 돌아올 수는 없겠지요 누구의 여인이 되었나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정식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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