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에 빠지는 햇살을 보다 쉼 없이 사진을 찍자 아픈 맘 찌푸리지 마 괜찮아 저길 봐 조용한 밤공기 담아 이참에 미련을 덜자 외롭지 않은 밤이야 너와 같은 맘이야 어쩌나 이렇게 약해 어떡하나 나 눈물이 많아 꽉 붙잡아 봐 많은 걸 놓친 채 살았나 봐 그랬나 봐 우린 참 아퍼 쓰다만 사랑과 밤새워 싸워나가 우린 숨 가퍼 쓰다 말 풍경을 마마 날 대신 봐줘 갈대 만치 흔들리는 가지 따듯하게 비춰줘 떠날 때 잠깐 살짝 안아줘 언제나 행복해 줘 하루를 빛나게 살자 지쳐도 환하게 웃자 심심한 계절을 담아 너 하나 나 하나 잊었던 지도를 찾아 가벼운 발걸음 세자 차가운 바다를 갈라 하늘 위 날아가 어쩌나 이렇게 약해 어떡하나 나 눈물이 많아 꽉 붙잡아 봐 많은 걸 놓친 채 살았나 봐 그랬나 봐 우린 참 아퍼 쓰다만 사랑과 밤새워 싸워나가 우린 숨 가퍼 쓰다 말 풍경을 마마 날 대신 봐줘 갈대 만치 흔들리는 가지 따듯하게 비춰줘 떠날 때 잠깐 살짝 안아줘 언제나 행복해 줘 우린 참 아퍼 쓰다만 사랑과 밤새워 싸워나가 우린 숨 가퍼 쓰다 말 풍경을 마마 날 대신 봐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올리와 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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