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김동아
1절 아쉬움 많았었는데 할 말도 많았는데 붙잡지 못하고 손을 흔들며 웃음으로 보냈어요 마음은 떠나가는 발길을 가로막고 싶으면서도 나를 속이고 당신을 속인 이사람의 거짓사랑이 다시는 쓰지못할 사랑의 소설 되었네요 2절 아쉬움 많았었는데 할 말도 많았는데 붙잡고 애원도 하지못한채 웃음으로 보냈어요 마음은 떠나가는 발길을 가로막고 싶으면서도 나를 속이고 당신을 속인 이 사람의 거짓사랑이 다시는 쓰지못할 사랑의 소설 되었네요(한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