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벌써 몇 년째 잠을 못 자고 새벽까지 밤을지새고 남들은 모르지만 참 외로운 일을 하지요 무대에 서면 나를 보면서 박수를 치는 사람들 너무나 고마워서 무대위에 서서 울었다 내게 준 꽃다발도 수많은 그 편지도 때론 내 땀을 닦아 주면서 건네주던 손수건 잊지 못할 거예요 정말 고마워요 땀을 흘리고 노래 부르며 때로는 웃기도하고 예쁜 조명 밑이 나는 정말 좋아요 나의 지난 시절과 지금의 내 모습도 변하지 않고 무대에 서서 노래를 할 수 있는 게 나를 사랑해 주는 여러분 때문이죠 정말 고마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종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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