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것도 아닌 나를 왜 사랑하시나요 쓸데없는 나 같은 사람 왜 아끼시나요 매일같이 주님만 찾고 기뻐하는 내게 참 보기 좋다고 사랑스럽다고 늘 웃어주시죠 사랑이 와요 세상 다 준다 해도 대신할 수 없는 첫 사랑 시작된 거죠 내가 태어나 처음 잃고 싶지 않은 행복이죠 주님뿐이죠 나 하나를 얻으려 하늘 보좌 다 버린 그 사랑 내 것 아니죠 더는 나도 내 삶도 오직 주 한분께 드려요 주의 맘도 잘 모르는 나 밉지는 않나요 기도밖에 할 수 없는 나 왜 지키시나요 주님 없인 무엇 하나도 할 수 없는 내가 이대로 좋다고 예뻐 보인다며 늘 함께 하시죠 사랑이 와요 세상 다 준다 해도 대신할 수 없는 첫 사랑 시작된 거죠 내가 태어나 처음 잃고 싶지 않은 행복이죠 주님뿐이죠 나 하나를 얻으려 하늘 보좌 다 버린 그 사랑 내 것 아니죠 더는 나도 내 삶도 오직 주 한분께 드려요 난 내가 두려워요 어떤 사랑 받았는지 모두 잊고 나로 살게 될까 세고 또 세죠 내게 베푸신 많은 축복을 워 사랑이 와요 세상 다 준다 해도 대신할 수 없는 첫 사랑 시작된 거죠 내가 태어나 처음 잃고 싶지 않은 행복이죠 주님뿐이죠 나 하나를 얻으려 하늘 보좌 다 버린 그 사랑 내 것 아니죠 더는 나도 내 삶도 오직 주 한분께 드려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여니엘
-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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