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혀 진 슬픈 기억 이라며 다시 날 일으켜 세워주던 너 견딜 수 없는 아픔은 없다하며 작은 손 내밀어주던 너 *날 믿어주지 않아 견딜 수가 없어 숨어버리고 싶을 때 또 원하던 일들이 나를 돌아서서 울고만 싶을 때 날 위해 살아가며 내 곁에서 지켜줄 거라고 이 세상 그 누구와도 나를 바꿀 수 없다며 세상이 준 선물이 나라 했지 살면서 겪는 많은 일중에 하나일 뿐이라 다독거리며 피할 수 없는 시련에 아파하며 흔들리는 날 잡아준 너 **넌 오늘도 날 위해 변함없이 기도할 거라고 이 세상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 나라며 사랑이란 선물을 내게 줬지 영원토록 하나뿐인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된다했지
크레딧
-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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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CCM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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