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이 멈추지 않았던 그날 내게 내일은 존재하지 않았지 모든 게 뒤엉켜버린 내 머릿속은 언제라도 깨질 것만 같았어 너만 있으면 된다고 매일매일 말하던 우리의 마지막 순간 이미 다 지워진 줄 알았던 상처들이 왜 자꾸 또 이렇게 부어오르는 걸까 시간이 흘러흘러 조금 더 어른이 되면 더 이상 아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조금씩 쌓였던 오해들 속에 점점 진심은 묻혀져 갔고 괜한 자존심은 필요 없는 거친 말로 서롤 더 아프게 했어 너만 있으면 된다고 매일매일 말하던 우리의 마지막 순간 이미 다 지워진 줄 알았던 상처들이 왜 자꾸 또 이렇게 부어오르는 걸까 시간이 흘러흘러 조금 더 어른이 되면 더 이상 아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미 다 지워진 줄 알았던 상처들이 왜 자꾸 또 이렇게 부어오르는 걸까 시간이 흘러흘러 조금 더 어른이 되면 더 이상 아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있을까 있을까 있을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달콤한 소금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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