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나훈아
나훈아
바람이 몹시 불던 날에 너와나 둘이 마주서서 두눈에 가득찬 눈물로 마지막 인사대신했네 잘가세요 잘있어요 날 잊지는 말아요 작고 고운 하얀손에 날 그리며 살아요 때로는 그리울때 있고 때로는 잊을날도있고 그러다 세월 흘러가면 또 다시 만날날이 오네 잘 가세요 잘 있어요 날 잊지는 말아요 곱고 예쁜 두눈감고 날 그리며 살아요 가끔은 미울때도 있고 가끔은 보고플때있고 그러다 세월 흘러가면 또 다시 만날날이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