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빛이 달라진 너의 맘 알았다면 덜 아팠을까 하며 내 마음을 다독여봐도 애써 외면하고 괜찮은 줄 알았었는데 아닌가 봐 문득 스치는 바람에 불러본다 너와 내가 나눴던 추억이 남아있는데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어 언제부턴가 넌 멀어지고 있었어 우리의 마지막 장을 넘겨야겠지 너가 없이도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우리 이대로 헤어지지만 우리 기억들 모두 담아 갈게 너와 내가 나눴던 추억이 남아있는데 손을 뻗어봐도 닿을 수 없어 언제부턴가 넌 멀어지고 있었어 우리의 마지막 장을 넘겨야겠지 아무렇지 않은 척 아무 일도 없듯 하루를 애써 보내어보지만 나는 힘이 풀려서 주저 않고 말죠 또다시 너만 찾게 되는 걸 우리 이제 서로 떠나가야 하는 발걸음 한 발걸음도 떼지 못하고 이 자리에서 서서 너를 그려 보는 나 알아 미련해 보여도 어쩔 수 없나 봐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솔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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