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선언
시나위
술에 취한 눈으로 날 사랑했지 내 몸에 맺힌 멍자욱도 그런 사랑이야 난 무서워 이런 하루가 시작되는게 끝나질 않아 푸른 하늘이 난 정말 보고 싶었어 영원히 잠든 나의 모습은 아름다울까 벗어나고 싶지만 날 가두고 말았어 숨이 막혀와 쓰러지겠지 이제 난 자유로워 영원히 이제 난 평화로워 영원히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예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예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오 오오오오오 오오오오오 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