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물이 너무 많이 흘러서 숨 조차 가눌 수 없어서 니 얼굴 한번 보고 싶어서 발걸음을 띄었다가 난 주저앉았어 한 없이 널 원망했었고 모든 걸 니 탓으로 돌렸어 하지만 사실은 난 모든게 내 탓인 걸 알면서 널 잊기 위해서 몸부림 친 거야 너를 사랑하는 게 정말 아니였는데 너를 좋아하는게 정말 아니였었는데 나 밖에 없던 널 너무 아프게 한 모든 것이 다 내 잘못인가봐 미칠 듯 니가 그리워질 때 미칠 듯 니가 보고 싶을 때 뒷모습이라도 보고 싶어 너의 집 앞 골목 어귀에 주저 앉아 있었어 아무도 신경 쓰이지 않고 눈물만 계속 흐르던 그 날 이런 아픈 마음을 위로 할 수 없어서 혼자 주먹으로 가슴을 치며 또 울었어 너를 사랑하는게 정말 아니었는데 네게 사랑받는게 정말 아니였었는데 이렇게 가슴이 찢어지는 이유 너무 많이 받아서 너무 많이 주어서 너를 사랑하는게 정말 아니었는데 너를 좋아하는게 정말 아니였었는데 나 밖에 없던 널 너무 아프게 한 모든 것이 다 내 잘못인가봐 보이지 않는 상처 더 크고 아픈 걸 알았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심태윤 (Stay)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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