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이가 들어가나 걱정들은 셀 수 없고 내 마지막 자존심 다 이젠 내려놓을 때 지 눈 감은 채 또 밤을 새웠네 어쩌면 이렇게 오늘을 살아가나 싶어 oh 딱히 갈 곳은 없어 lately 집 밖을 나와서 어디든 timin’ 잠수교를 지날 때쯤 난 다리 위에서부터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도 숨이 턱 차올라도 일단 난 또 i just runnin and runnin 아직도 keep on runnin 아무 걱정 안 하게 so keep on runnin 날 찾지 못하게 숨을 고르게 뱉어 쓸데없는 맘을 전부 다 비워 before sunrise 날 자꾸만 깨운 새벽에 또 향기에 첨엔 똑같은 거래 시간이 지난 후에야 난 이젠 혼자서도 잘 사랑을 주는 법도 다시 돌려받는 법도 그저 어쩌면 이렇게 또 오늘을 살아가나 싶어 oh 딱히 갈 곳은 없어 lately 집 밖을 나와서 어디든 timin’ 잠수교를 지날 때쯤 난 다리 위에서부터 뒤돌아보지 않고 달려도 숨이 턱 차올라도 일단 난 또 i just runnin and runnin 아직도 keep on runnin 아무 걱정 안 하게 so keep on runnin 날 찾지 못하게 숨을 고르게 뱉어 쓸데없는 맘을 전부 다 비워 before sunrise 날 자꾸만 깨운 새벽에 또 향기에 아직도 keep on runnin 아무 걱정 안 하게 so keep on runnin 날 찾지 못하게 숨을 고르게 뱉어 쓸데없는 맘을 전부 다 비워 before sunrise 날 자꾸만 깨운 새벽에 또 향기에
크레딧
- 아티스트
- woojun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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