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sco
스왈로우 (이기용)
피곤한 이곳을 떠나 어디로든 가는 너 네 마음의 오랜 짐 이제는 떠나 와 흰 눈을 털고서 다시 따듯한 해가 뜨는 곳 그곳에서 언제나 네 맘을 포근히 쉬도록 하얀 눈을 털고서 해가 뜨는 곳으로 네가 가고 싶은 곳 그냥 걸어가면 돼 네 마음의 오랜 짐 이제는 떠나 와 이젠 나에게 이젠 나에게 이젠 나에게 아무 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