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세상은 아름다웠고 나의 허물은 보이지 않았네 내 발길이 닿는 곳으로 바람은 나를 이끌고 가는 듯했어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들리지 않는 진실의 이야기 비틀어진 믿음에 쓰러져 가는 그림자 내 이름을 되뇌어 보니 나의 허물은 무너져 내리고 수없이 많은 얼룩들로 웅크리고 있는 아이가 보여 어둠 속에 길었던 시간에 일어설 힘조차 없어 보여 하지만 이마저 희미해져 가는데 꿈이었나 내 이름도 내가 아닌 나였었나 꿈이었나 불러 봐도 깊은 눈물 깊은 어둠 속 이름 어둠 속에 길었던 시간에 일어설 힘조차 없어 보여 하지만 이마저 희미해져 가는데 꿈이었나 내 이름도 내가 아닌 나였었나 꿈이었나 불러 봐도 깊은 눈물 깊은 어둠 속 꿈이었나 불러 봐도 깊은 눈물 깊은 어둠 속 이름
크레딧
- 아티스트
- 루빈 (김정환)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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