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것들
쓰다 (Xeuda)
손 내보라며 차가운 손을 뻗어 거봐 또 차갑지 말하는 너의 입 꼭 다시 만나 슬픈 눈을 뜨고 어색한 웃음 띠어 오늘도 잘 가 또 보자 다시 만나 또 보자 다시 만나자 또 보자 다시 만나 또 보자 다시 만나자 꼭 우리 다시 만나 꼭 우리 다시 만나자 잘 가 꼭 우리 다시 만나자 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