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소중한 사람들은 예고도 없이 떠나가 왜 파도가 휩쓸고 난 그 자리에 남은 잔재 아마 죽을 때까지 난 그 손 못 놓아 주겠지 잊혀갈 때쯤 난 그 기억들을 쌓겠지 난 무서워요 그때처럼 또 후회할까 봐 내가 받은 사랑 다 돌려주지 못했잖아 문득 엄마의 주름이 늘어난 걸 보다가 그렇게 보다가 나 할머니 생각이 났어 만들어 내 album 착실하게 step up 좋은 일 더 생기고 난 견뎌내 이 pressure 널 다시 한번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어 그럴 순 없겠지만 난 그랬으면 좋겠어 이런 놈 뭐가 이쁘다고 넌 그렇게 반겼을까 많이 부족해요 나 아직 부족해요 다 시간을 아껴 난 더 나은 사람이 되려 하지 이제 와서 난 너의 흔적들을 또 기억하지 어질러진 내 방 안을 치워야겠지 아프지 않았으면 해 나 기도해 it's so far away far away 이제 와 이런 말 해서 미안해 난 네가 필요해 난 필요해 어쩔 수 없나 봐요 또 이렇게 난 기억해 맘 한켠에 손가락 사이로 쏟아지네 바쁘단 핑계로 또 잊고 살겠지 힘든 순간이면 네 품에 안기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차메인 (ChaMane)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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