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산책길 따라 하나 둘 피어나네 울타리 넘어 넘치듯 흘러내리네 죽은 줄만 알았던 마른 땅에 누구보다 먼저 봄을 색칠하고 우리는 가지 위에 노랗게 피어나 서투른 날갯짓으로 나비가 되어 날아가 날아가 화려한 벚꽃 선명한 진달래보다 한발 앞서 봄이 옴을 알리네 죽은 줄만 알았던 마른 땅에 누구보다 먼저 봄을 색칠하고 우리는 가지 위에 노랗게 피어나 서투른 날갯짓으로 나비가 되어 날아가 휘청이듯 가지를 떠나면 좀 불안해지겠지만 춤을 추듯 돌아보면 어느새 바람에 실려 우리는 가지 위에 노랗게 피어나 서투른 날갯짓으로 나비가 되어 날아가
크레딧
- 아티스트
- 옐로위크 (Yelloweek)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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