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名前を忘れた季節に恋した ありふれた唄ばかりを 口ずさんでさ 이름을 잊은 계절을 사랑했다 흔한 노래만 흥얼거렸지 暗くなるのが早くなってさ 君に会う口実をほらまた探した 어두워지는 것이 빨라져서 너를 만날 구실을 다시 찾았어 彗星の軌道に現れた君が 時の哀しみが去るように 혜성의 궤도에 나타난 니가 시간의 슬픔이 사라지듯이 光のままに抱きしめていよう 빛 그대로 그렇게 껴안고 있자 突然の希望に訪れた日々が 消えないように 色づくように 갑작스런 희망에 찾아온 날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물들도록 太陽さえ見えぬ程 熱い抱擁 태양조차 보이지 않을 만큼 뜨거운 포옹 今日は腫れるくらい求め合って それでも明日は君と貶し合ったね 오늘은 부어오를 만큼 서로를 원하고 그래도 또 내일은 너와 서로를 헐뜯었지 臆病な風が吹き始めた 空にはカシオペア 季節は流れた 소심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 하늘에는 카시오페아 , 계절이 흘렀다 彗星の軌道に現れた君が 時の哀しみが去るように 혜성의 궤도에 나타난 니가 시간의 슬픔이 사라지듯이 光のままに抱きしめていよう 빛 그대로 그렇게 껴안고 있자 突然の希望に訪れた日々が 消えないように 色づくように 갑작스런 희망에 찾아온 날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물이 들도록 太陽さえ見えぬ程 熱い抱擁 태양조차 보이지 않을 만큼 뜨거운 포옹 惑星に揺られて旅を続けよう この世界で君だけを 熱く抱擁 행성에 흔들려 여행을 계속하자 이 세상에서 너만을 뜨겁게 포옹 静かなリズムに君を感じて 嗚呼 ゆく時よ 今だけを 조용한 리듬에 너를 느껴 아아, 가는 시간이여 지금만을 惑星に揺られて旅を続けよう この世界で君だけを 熱く抱擁 행성에 흔들려 여행을 계속하자 이 세상에서 너만을 뜨겁게 포옹 静かなリズムに君を感じて 嗚呼 ゆく時よ 今だけを 조용한 리듬에 너를 느껴 아아, 가는 시간이여 지금만을
크레딧
- 아티스트
- THREE1989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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