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생트
루네
어떻게 모두 말없이 참았나 홀로 떠밀려 서성인 탓일까 모두 그렇게 다 잃고 참아왔나 오랜 상처는 이대로 무뎌질까 오, 그래 언젠가 말한 그대로 사라지게 될 날 봐 He sells me 돌아보면 없을 세상 속으로 날 He sells me 어떤 것도 살아남지 못한 곳으로 날 (다른 나를 위해 아끼고 싶었던 꿈마저) 늘 숨 죽여 훔쳐보며 사랑이라 변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