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가야할 길을 잃은 것처럼 멈춰서 있어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더는 자신이 없어 오랫동안 잊고있던 마음 한편 들리는 소리들 모르는 척 밀어낸 오랜 꿈들이 다시 나를 부르네 내 앞에 있는 문 작은 문틈 사이로 바람이 불어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바람을 따라 걸어가려해 오랫동안 잊고있던 마음 한편 들리는 소리들 모르는 척 밀어낸 오랜 꿈들이 다시 나를 부르네 바람이 부르는 익숙한 노랫소리는 잠 들때마다 매일밤 부르던 노래 내 앞에 있는 문 작은 문틈 사이로 노래가 들려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노래를 따라 걸어갈거야 내 앞에 있는 문 노래가 들려 끝을 알 수 없지만 그 노래를 따라 걸어갈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platz (플랏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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