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 눈부시다 그냥 남들이 하니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 그게 무슨 소리야 여기 내 자리잖아 니가 앉혀줬잖아 민정아 민정아 민정아 나아질 수 있습니다 나아져야 하니까요 언젠가 흔들려 무언가 갑자기 폭탄 맞듯 모른 체 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 오는 거야 안녕하십니까 마치 도시의 밤이 바다처럼 제품으로 넘쳐났습니다 모델의 헤어스타일 의상이 유행했고 프랜차이즈 커피를 들고 다니는 것처럼 저희 제품을 들고 다녔습니다 민정아 민정아 민정아 언젠가 흔들려 무언가 갑자기 폭탄 맞듯 모른 체 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 오는 거야 언젠가 흔들려 무언가 갑자기 폭탄 맞듯 모른 체 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 오는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RAINBOW99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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