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렇게도 빛나던 그대 어디론가 떠난 밤 모든 걸 잃은 하루는 지고 창가에는 어둠도 빛들도 사라진 채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 어떤 말로도 어둠 속으로 세상지고 눈물로도 어떤 수 많은 기도로도 다시 볼 수 없는 사람 여기 있어요 나 여기있어요 이렇게 그대 곁으로 또 찾아왔어요 볼 수 없나요 너무 추워요 시린하늘이 싫어 이렇게 왔는데 짐작조차도 할 수 없나요 날 이렇게 보는건 그대 아닌가요 울지 말아요 미안해요 그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보드카 레인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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