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외로운 기다림만 남겨준 내 어떤 이별을 이유로 다가 올 수 많은 아픔들 까지도 난 이미 느꼈던 지난 날 이제는 네 포근함이 나의 세상 모두 환하게 비추고 널 위해 내 슬픈 날도 웃어줄 수 있어 * 너 함꼐라는 하나의 난 소중함을 느끼면서 이제 다신 없을거야 슬픔 가득한 시간도 너와의 세상속엔 영원히 이대로 영원히 지울 수 없겠지 믿었던 지난날 이별도 이제는 내 안에 남겨질 희미한 기억일 뿐이야 널 위해 또 다른 꿈이 나의 시간속에 커가는 만큼씩 어둡던 내 아픔들은 떠나가고 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범학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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