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시간 속에 낯섦이 우두커니 맴돌고 있네. 여전히 떠도네. 비빌 곳 없는 생각과 바람 에헤이 낮과 밤은 지나고 모든 것은 익숙해지고 저만치 앞서가는 길 지금 이 순간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무엇을 향해 가는지 그저 손에 닿을 듯 되돌아오고 떠나고 다시 오고 수많은 질문과 수많은 회한 사이에 그대는 서 있는가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가고 그대 버텨낸 오늘이 감사하오 오늘이 그대 감사하오 낮과 밤은 지나고 모든 것은 익숙해지고 저만치 앞서가는 길 지금 이 순간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무엇을 향해 가는지 그저 손에 닿을 듯 되돌아오고 떠나고 다시 오고 수많은 질문과 수많은 회한 사이에 그대는 서 있는가 참 많은 날들이 스쳐 지나가고 그대 버텨낸 오늘이 감사하오 오늘이 그대 감사하오
크레딧
- 아티스트
- 강허달림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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