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김 45주년 라이브 콘서트: I Did It My Way(Live At The Sejong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패티김
가슴 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 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