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곳에서, 모두가 있는 곳으로
강아솔
사랑은 너의 눈빛 속에서 깊은 어둠을 보고 사랑은 너의 시간 속에서 환한 빛을 찾네 사랑 사랑 수많은 대답 속의 물음들 사랑은 믿을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은 믿게 하네 사랑 사랑 너와 내가 우리라는 이름으로 사랑은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은 사랑하게 하네 하는 것이 아닌 할 수밖에 없는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닌 할 수밖에 없는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