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윈새의 추억
최용준
기억하고 있니 우리의 짧은 만남속에 사라져만 가는 나만의 슬픔이 되어 버린 것 작아져만 가는 나의모습 속의 그대는 이젠 말하겠어 숨겨왔던 나의 혼자만의 꿈 하늘에 떠가는 구름처럼 그렇게 살아가 나혼자 떠나가고 있는 것처럼 마음에도 없는것 보다는 낫지않니 똑같은 세상 하늘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