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아무것도 난 두렵진 않아 그대와 함께 했던 많은 얘기 많은 추억 고스란히 가슴에 담아 둔 채 이제 저기 먼 길 떠나가니까 그대 사랑스런 눈빛도 잊지 않고 챙겨 두었어 나 네 몸을 삼켜버린 욕조안에 잠들은 그대 안고 있어 조금 후에는 나 역시 잠들겠지 이런 고통없는 세상 그대 기다리는 곳 아무 걱정마 이제 그대 곁에 사랑만 위해서 살아갈께 영원히 그대 사랑해 그대가 좋아하는 꽃잎을 욕조에 띄웠어요 이젠 비록 아무 향기도 맡을 수 없는 그대지만 눈물은 흘리진 마요 세상이 내게 주신 그대를 온전하게 나 간직한 채로 그대와 함께 떠날 수 있으니 잠이 와요 그대의 나를 찾는 목소리 조금만 기다려 이젠 이별없는 세상 찾아갈거야 아침처럼 우리 다시 만나서 모든 걸 지워버리고 사랑만 생각하면 돼 더 이상 아픔도 슬픔도 눈물도 없는 세상 나 이제 욕심껏 그대만 사랑해 줄꺼야 용서할 수 없는 세상의 원망 시간은 우리를 지워버릴테고 그래 그대만 사랑하면 되는거야 보고픔은 영원히 없을테니까 그대가 좋아하는 꽃잎을 욕조에 띄웠어요 이젠 비록 아무 향기도 맡을 수 없는 그대지만 눈물은 흘리진 마요 세상이 내게 주신 그대를 온전하게 나 간직한 채로 그대와 함께 떠날 수 있으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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