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늘 같은 모습으로 널 보내려고 했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 보이고 말았어 허나 기다리진마 돌아갈수가 없어 아직 모르니 나라는 사람을 제발 묻지마 어떡하냐고 이젠 나없이 어떻게 살아가냐고 왜 몰라 네게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붙잡고 있어 그랬지, 사랑이라 불렀지 어리석은 시절엔 바보처럼 울지 말고 떠나란 말이야 나 여기 남아서 두 무릎을 꿇고 빌게 영원히 행복하도록 언제까지나 자꾸만 보고싶어 눈감고 외면하지만 나도 모르게 네 손 붙잡고 말았어 허나 놓아야만해 이제 돌아서야해 여기까지야 더 이상은 안돼 제발 뒷모습 내게 보여줘 끝내 후회한다 해도 못 잊는데도 왜 몰라 네게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붙잡고 있어 그랬지, 사랑이라 불렀지 어리석은 시절엔 바보처럼 울지 말고 떠나란 말이야 나 여기 남아서 두 무릎을 꿇고 빌께 영원히 행복하도록 언제까지나 -
크레딧
- 아티스트
- 하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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