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또 무슨일이 있었는지 다시는 전화하지 않겠다고 그랬잖아 술 취해 들려오는 니 목소리 넌 이미 내 곁에서 지워졌잖아 어색해진 내 모습들마저 너는 왜그래 하며 그렇게 넘기지 우리에겐 여전히 친구란 그런 이름이 남아있다면서 그런데 넌 왜 내게 전활걸지 날 보며 쓴 웃음만 보이는지 차라리 솔직하게 말할 순 없니 나 혼자 이런 아픔 어떻게 견디라고 하는건지 어젯밤 미안하단 똑같은말 어제는 잠시 내가 술에 취해 그랬다고 그렇지 그렇게 넌 말하겠지 하나 더 무거워진 내맘은 뭔지 사실 말야 나도 너와 같아 너무 갑작스레 바뀐생활 낯설어 아침마다 니 사진을 보며 인사 건네는 습관도 여전해 그런데 넌 왜 내게 전활걸지 날 보며 쓴 웃음만 보이는지 차라리 솔직하게 말할 순 없니 나 혼자 이런 아픔 어떻게 견디라고 하는건지 오늘은 전화하지 않았으면 혹시나 울먹이는 목소리로 아직은 조금 나를 위한다면은 차라리 니 목소리 다시는 들을 수 없게 해주길
크레딧
- 아티스트
- 하늘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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