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지나간 일을 난 오늘 생각해봤지 내겐 아름다웠던 기억들만 생각나 약속되었던 헤어짐을 알면서 너는 그토록 나를 사랑해 주었건만 그런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마지막 작별의 시간도 못가진채 잊어버려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 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 나의 깊은 마음만 널 바라보면 이젠 눈물만 흘러내려 할말이 없어 나는 말뿐이었어 가끔씩 훌쩍 너를 떠났었건만 항상 환한 미소로 나를 맞이 했었지 다시 네곁을 난 오늘 훌쩍 떠나네 아직도 하지못한 말들을 남긴채 용서해줘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영원할 듯 했지만 이제 남은건 항상 따뜻한 너와 나의 깊은 마음만 잊어버려 날 이젠 꿈결같던 시간이 깊은 마음만
크레딧
- 아티스트
- 서태지와 아이들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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