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익숙해져 버린 사소한 너의 몸짓은 항상 내 곁에 있어 줄 것만 같았던 거야 사소하지 않아 끝없이 소중했던 마음인 걸 이제야 느끼게 됐어 미친 듯 널 안고 싶어 날 알아봐 주던 눈동자에 빛나던 별들처럼 하늘에 반짝여줘 보고 싶다는 말 널 너무도 좋아했다는 그 말 이 짧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맘인 걸 알까요 다음이 있다면 혹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 맘 모두 다 전할 거야 덤덤한 말투로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조금 차갑게 느껴졌다면 정말 미안해 발을 맞춰 걷던 때로는 힘이 들어 쉬어가던 벤치엔 네가 없는 게 아직도 실감이 안 나 잠든 너의 볼에 입 맞추며 마지막 단 한 번만 한 번 더 날 바라봐줘 보고 싶다는 말 널 너무도 좋아했다는 그 말 이 짧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맘인 걸 알까요 다음이 있다면 혹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이 맘 모두 다 전할 거야 고마웠어 나의 외롭던 맘 한켠에 동화 같았던 순간을 선물해 주어서 또렷이 기억해 처음 내 품에 안긴 포근함을 많이 보고 싶어 다시 내게로 올 것만 같아 언젠가 우리 다음에 꼭 다시 꼭 다시 만나기를 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심한 오빠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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