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상상 속에서만 항상 존재할 것만 같던 나의 그대를 처음 본 순간 세상 모든 풍경들이 모두 다 멈춰버린 거야 숨조차 쉴 수 없었어 네가 좋아 난 어쩔 줄 몰라 눈치만 보다 난 말할 줄 몰라 상쾌한 바람이 부네 난생처음 휘파람을 부네 그대가 날 바꾼 거야 의미 없이 보내던 날들이 이제는 다시 새롭게 시작된 거야 네가 좋아 난 어쩔 줄 몰라 눈치만 보다 난 말할 줄 몰라 촌스럽고 유치한 말 뻔하고 흔해빠진 말 망설여지는데 그래도 꼭 하고 싶은 말 그대도 듣고 싶을 그 말 바로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너와 나 우리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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