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너를 기다리다
난 지쳐버렸고
오지도 않을 너 인데
오늘도 이 밤엔
널 닮은 반짝이는 달이
하얗게 날 비추는데
hey hey Yeah
눈을 감고 날 바라봐요
난 여기있어요
어차피 눈을떠도
안 볼거 잖아요
그냥 감고 있어요
난 이만 갈게요
너를 생각하는 것도
혼자 상처받는 것도
하기 싫은 나는 어쩌지
나 노래나 불러
나 노래나 불러
hey hey Yeah
눈을 감고 날 바라봐요
난 여기있어요
어차피 눈을떠도
안 볼거 잖아요
그냥 감고 있어요
난 이만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