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강물은 흘러흘러 바다로 가는데 보내고 떠나는 아쉬운 마음 흘러흘러 어디로 가나 길 잃은 사슴마냥 먼 하늘 바라보며 이슬이 맺힌 눈동자엔 너의 모습 가득하구나 세월가면 그 언젠가 잊을 날이 있다지만 지금의 아쉬움 달랠 길 없어 술잔에 어리는 얼굴 아 아 아 사나이기에 사나이기에 모든것 잊으리 세월가면 그 언젠가 잊을 날이 있다지만 지금의 아쉬움 달랠 길 없어 술잔에 어리는 얼굴 아 아 아 사나이기에 사나이기에 모든것 잊으리
크레딧
- 아티스트
- 남진
- 장르
- 성인가요/트로트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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