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일이면 다시 돌아가야 하는 우린 시계를 꼭 닫고 다신 보질 않았네 해가 지면 하나 둘 모래를 털고 빛으로 돌아가지만 우린 눈을 감았지 횃불처럼 태양이 바다 뒤에 숨으면 그때부터 별들의 시간이 오네 쓸려가는 마음은 그냥 두어도 좋아 빈자리가 영원하진 않을 거야 돌아가는 차 안에서 잠들 너의 모습이 벌써 떠올라 혼자 몰래 웃었지 이 바다엔 좋은 얘기만 두고 가 이유 없이 눈물이 나 빛으로 가득 차네 횃불처럼 태양이 바다 뒤에 숨으면 그때부터 별들의 시간이 오네 쓸려가는 마음은 그냥 두어도 좋아 빈자리가 영원하진 않을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차세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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