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문득 눈을 감았다 뜰때 네 손길이 느껴지는 듯하고 너의 그 얼굴이 그때 그 향기가 더욱 더 선명해지고 우리의 반짝거리던 날도 기억에서 제발 사라져주길 억지 웃음으로 아무리 노력해봐도 그림자처럼 날 따라다녀 왜 문득 또 생각나 이것도 병이래 치료해 줄 약도 없어 나는 어떡해 문득 또 기억나 그때 눈빛과 날 사랑했었던 너의 두 눈 속에 내 모습도 혹시 그런 생각하곤 해 너도 나와 같은 맘은 아닐까 나 혼자서 매일 또 온갖 드라마를 써 정작 너는 날 잊은 듯한데 문득 또 생각나 이것도 병이래 치료해줄 약도 없어 나는 어떡해 문득 또 기억나 그때 눈빛과 날 사랑했었던 너의 두 눈 속에 내 모습도 시간이 지나 널 마주하면 웃으며 인사할 수 있을까 다 필요 없어 난 지금 보고싶어 오늘도 생각나 이것도 병이래 치료해줄 너도 없어 나는 어떡해 이건 이해해줘 나의 그리움을 문득 떠올릴 수 밖에 없는 나야 잊지는마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이경 (Woo Yi Kyung)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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