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치 오래된 꿈처럼 눈을 감으면 기억이 날 듯 말 듯 스쳐 지나간 풍경이 어디쯤 왔는지 조금은 알듯 말듯 참아 왔던 꿈들이 다시 잊혀진데도 너를 기억해 수많았던 아픔들이 너를 또 다시 덮으려고 해도 알 수 없는 고민들로 잠 못 드는 밤이 길어진다 해도 내가 널 기억해 내가 널 지킬게 언제라도 넌 마음 편히 잠들면 돼 문득 감았던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듯 슬픔이 가득 찬 눈 너를 잃었던 날 만큼 가슴이 재촉하는 너를 향한 마음들 알 수 없는 일들이 또 다시 찾아와도 너를 지킬게 수많았던 아픔들이 너를 또 다시 덮으려고 해도 알 수 없는 고민들로 잠 못 드는 밤이 길어진다 해도 내가 널 기억해 내가 널 지킬게 언제라도 넌 마음 편히 잠들면 돼 아픈 기억들 모두 다 내게 다 던지고 웃는 모습만 보여주면 돼 너무 따뜻했던 너의 작은 온기 다 잊어버리고 너무 포근했던 네 품 안의 느낌들 다 잃어버려도 모두 다 잊어도 내가 기억할게 언제라도 어디에서라도 마음 편히 잠들면 돼
크레딧
- 아티스트
- 영오 (05)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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